▶◀



故노무현 전대통령의 명복을 빕니다.

=====

- 삶과 죽음이 모두 자연의 한 조각이라 한다면
누군가에겐 아들로, 누군가에겐 아버지로, 누군가에겐 대통령으로,
하지만 그 한 조각 마저 스스로 깨부술 수 밖에 없었던 당신도 결국은 한 명의 인간이었지요.
 故노무현 전대통령의 명복을 빕니다.

by 인의바다 | 2009/05/23 15:26 | 트랙백 | 덧글(2)

트랙백 주소 : http://seeofIN.egloos.com/tb/1495849
☞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(트랙백 보내기) [도움말]
Commented by 로교 at 2009/05/24 01:00
돈없고 힘없는 前대통령의 최후 라고 할까요. 가슴이 아프네요. 하루종일 뒤숭숭하구요.
Commented by 인의바다 at 2009/05/24 19:31
이 일로 어젠 이글루 포스팅도 많지 않았던 것 같네요.

:         :

:

비공개 덧글

◀ 이전 페이지          다음 페이지 ▶